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2/0000040802
스포츠타임스
서울 삼성 의 이관희 가 구단과의 연봉 줄다리기 끝에 자신의 요구액을 관철했다. 반면 부산 KCC
김동현 은 구단 제시액을 받게 됐다.
KBL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2기 제1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이관희와 김동현의 보수 조정 신청 안건을 심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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