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9067
한국경제
오세성의 脫아재 (5)
"아침에 올인원 하나면 끝인 줄 알았는데"
해외는 여러 제품 조합…국내 올인원도 세분화 '스킨·로션 하나로 간편하게 끝.'
국내 남성 화장품 시장을 가장 잘 설명하는 문장이다. 스킨과 로션, 에센스를 하나로 합친 '올인원(All-in-one)' 제품은 오랫동안 남성 화장품의 상징이었다. 출근 준비 시간을 줄여주고 여러 제품을 따로 바를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귀찮은 건 싫다'는 남성 소비자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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