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7376
스포츠월드
사진=스포츠월드 김종원 기자
직구는 덜 떨어지면서도 더 빨라졌고, 변화구도 한층 날카롭게 벼렸다. KBO리그로 돌아온 로건 앨런( KT )이 마법사 군단 합류 후 첫 등판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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