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2705
연합뉴스TV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극적인 역전승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8강에 진출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대회 16강전에서 후반 79분까지 2골 차로 밀리다 10여분 만에 3골을 몰아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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