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와이드폴드' UTG, 갤Z폴드8보다 30% 두껍다...주름 개선 기대

2026.06.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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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와이드폴드 UTG 두께 60μm 내외...Z폴드8은 45μm 삼성전자가 올해 폴더블폰 라인업에 추가한 '와이드폴드'의 커버윈도 울트라신글래스(UTG) 두께가 기존 모델보다 30% 이상 두꺼운 것으로 12일 파악됐다. UTG가 두꺼워지면 화면 주름을 개선하고 외부충격에 대한 내구성을 강화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폴더블폰 신제품을 3종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클램셸 타입 갤럭시Z플립8(내부화면 6.9인치)과 북 타입 Z폴드8(8.0인치) 등 기존 2종 외에, 와이드폴드(7.6인치) 모델을 추가했다. 와이드폴드는 Z폴드8보다 위아래 길이가 짧고 화면 좌우 폭이 넓은 제품이다. '여권 형태' 제품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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