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7667
SBS
<앵커>
북중미 월드컵 소식입니다. 우리 경기는 멈췄지만, 축구 팬들은 온종일 다른 조 경기 결과를 챙기느라 더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오늘(26일) 들려온 소식은 야속하기만 합니다. 9가지 경우의 수 가운데 벌써 3개가 무너지면서 대표팀의 32강 진출 전망은 한층 더 어두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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