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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번 북중미월드컵 을 통해 세계적인 유명인으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수문장 보지냐를 향해 브라질 클럽들의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5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브라질 클럽 아바이와 아틀레티코 고이아니네스가 보지냐와 계약하기 위해 직접 접촉하고 있다'고 브라질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아바이와 아틀레티코 고이아니네스는 둘다 브라질 2부(세리에 B)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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