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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역대 최대 반도체 호황에 한국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직원들에게 유례없는 성과급을 지급한 가운데, 일본 반도체 업계에서도 파격적인 보상안 도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29일 일본 주식시장 시가총액 1위에 오른 낸드플래시 제조사 키옥시아에 한국 반도체 기업들처럼 영업이익 10%를 상여금으로 준다고 가정하면 직원 1인당 5천만엔(약 4억7천700만원)이 돌아가게 된다고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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