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1929
전자신문
애플이 국내 맥북·아이패드 등 주요 제품 가격을 대폭 인상했지만 아이폰은 대상에서 제외했다. 애플 입장에서 국내 휴대폰 시장의 경쟁상황이 녹록치 않은 가운데, 이동통신사와 유통업계는 9월이 제품 가격조정 분수령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동통신업계와 유통망 등에 따르면 현재 애플이 국내 아이폰17 시리즈 출고가를 조정하려는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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