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6598
세계일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된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티켓 부스에 재선거를 요구하는 메시지가 붙어 있다. 사진=뉴스1 ‘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이 시위대 결속의 구심점으로 부상한 여성 시위 참가자 A씨(별칭 ‘올다르크’)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불법행위에 대한 엄단 기조를 이어가면서도, 적극적으로 공권력을 투입하는 방안은 아직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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