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3659
한국경제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를 창업한 뒤 카카오에 약 5000억원에 매각해 잘 알려진 젊은 연쇄창업가 이승윤 대표(사진)가 국내의 대표적 핀테크 기업 토스와 손잡고 ‘인공지능(AI) 데이터’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 26일 블루밍비트 보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자신이 이끌어온 블록체인 프로젝트 ‘스토리’를 ‘데이터(DATA)’로 리브랜딩하고 인큐베이팅한 프로젝트 ‘포세이돈’과 토스의 AI 데이터 분야 협업을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토스 입장에선 첫 웹3·AI 데이터 분야 협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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