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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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WP "의회 시절 정책·인터뷰 조언 담긴 메모 수백건 입수"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근으로 꼽히는 털시 개버드 전 국가정보국(DNI) 국장의 정치 행보에 과거 영적 스승으로 알려진 크리스 버틀러 측이 영향을 미쳤단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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