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066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을 향해 퇴출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팬들 뿐만 아니라 현지 언론들도 김하성이 팀에 도움이 안된다는 기사를 연일 게재하고 있다. 마이너리그로 내리든, 지명할당을 통해 내보내든 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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