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102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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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수프...열량 낮고 포만감 커서 과식 억제
중년은 살이 찌기 쉽다. "더 이상 안 돼" 외치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작정하고 밀가루 음식을 끊고 운동에 열심이다. 그래도 늘 먹던 빵이 그립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오히려 살이 찐다는 데... 빵을 먹으면서 살을 뺄 순 없을까? 50대 여성이 통밀빵을 먹으면서 6 kg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는 글이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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