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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현준 이 5출루 활약을 펼치며 승리에 기여했다.
김현준은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 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 3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4타점 2볼넷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김현준이 한 경기 3안타 이상을 기록한 건 2024년 8월 1일 잠실 LG 트윈스전(4안타) 이후 703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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