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36/0000255530
포모스
"지금은 AI가 업무에서 무엇을 대신해줄 수 있는 지를 보고 있지만, 앞으로는 창의, 재미 등 중요한 영역에서 사람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 게임산업에서 AX를 도입하기 위해서 사람의 역할과 가치를 다시 정의해야 할 것이다"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가 열리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김상균 경희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강덕원 넥슨코리아 AI 본부장, 임경영 크래프톤 VP가 '넥슨과 크래프톤의 AX 여정 - 무엇을 시도하고 무엇을 포기했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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