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2512
문화일보
더불어민주당 당사.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8월 전당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호남(전북·전남광주) 지역에서 차기 당대표로 김민석 전 국무총리에 대한 지지가 가장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제시됐다. 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는 대의원·권리당원 70%, 일반 국민여론조사 30% 비율이 반영되는데, 호남 지역은 민주당의 주요 지지기반인 데다 권리당원 수가 전체 권리당원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해 호남의 선택에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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