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3156
한국경제
바이오 USA에서 활발하게 교류
"한국 바이오기업 부스를 찾는 외국인 수가 전년 대비 30%는 늘어난 것 같아요."
세계 최대 바이오 산업 박람회인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참가한 박정은 국가독성과학연구소 바이오혁신성장전략단 연구원의 설명이다. 그는 이달 22~25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이 행사 현장을 찾았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 등의 지원을 받아 행사장 내 ‘한국 바이오헬스 허브’ 구역에 부스를 차린 한국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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