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3326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미국의 입국 거부는 선수들에게만 국한하지 않는다. 이번에는 이번 대회에서 휘슬을 잡아야 할 심판이 입국 거부를 당해 귀국길에 올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