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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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큰 아들 절친 후배의 1군 데뷔전. 하필 NC 다이노스 전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김백산 (23)의 데뷔전을 앞둔 2일 창원NC파크.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의 마음은 살짝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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