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40594
아이뉴스24
자고 있던 모친을 잔혹하게 살해한 뒤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고 주장한 30대 아들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8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11부(강성훈 부장판사)는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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