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50664
스타뉴스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미국 진출 후 4번째 유니폼을 입게 된 고우석 (28· 미네소타 트윈스 )이 드디어 빅리그 데뷔의 꿈을 이룬다. 미네소타의 허약한 불펜으로 인해 제대로 자리매김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미네소타는 6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와 현금 트레이드로 고우석을 영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