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9/0000044984
전주MBC
◀앵커▶
반도체 단지가 전남광주로 향하면서 전북의 소외감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손에 쥐지 못하면서 전북의 수자원만 빠져나갈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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