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1132
매일경제
현대자동차그룹 정주영 창업회장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CNN 프로그램 ‘쇼타임’을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됐다. 이번 방송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추모 음악회가 정 창업회장의 생애와 도전, 협업의 가치를 어떻게 하나의 무대로 구현했는지를 조명했다.
1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지난 2월 서울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이어지는 울림’의 준비 과정이 CNN 쇼타임을 통해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전 세계 180여개국에 방영됐다. CNN은 이번 공연을 “정주영 창업회장의 삶을 그린 음악적 초상”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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