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8885
스포츠월드
‘포스트 현정화’ 탁구 영재 신효린(영천여중)을 위해 스포츠·연예계가 총출동했다.
체육인들의 모임인 마루회는 지난 3일 ‘마루회 자선골프대회’를 개최, 체육계와 연예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총 36개 팀, 144명이 참가한 가운데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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