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6983
이데일리
점심·저녁 피크타임 하루 세 차례 장애
비상결제도 일부 작동 불능
토스 "서버 과부하로 일부 가맹점 영향"
평균 매출 기준 손실 보상 발표
"안정성이 먼저" POS 교체 검토 등 이탈 조짐 토스의 매장 관리·결제 시스템인 토스 터미널, 토스 프론트. (사진=토스플레이스)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토스의 매장 관리·결제 시스템인 ‘토스포스(Toss POS)’가 영업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하루 세 차례 결제 장애를 일으키면서 자영업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토스는 서버 과부하에 따른 장애를 인정하고 보상안을 내놨지만, 일부 가맹점에서는 시스템 교체를 검토하는 등 이른바 ‘탈(脫)토스’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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