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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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부비스타 카보 베르데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진출해 아르헨티나를 상대하게 된 것에 대해 크게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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