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3986
머니투데이
장관감염증 환자 827명
5월초 대비 53.7% 증가
높아진 기온에 세균증식 속도 빨라져 세균성 장염·식중독 환자 수가 한 달 새 약 54% 늘었다. 덜 익은 닭·돼지고기 등 섭취로 발생해 발열·구토·혈변 등 증상을 보이는 '캄필로박터균' 감염증은 같은 기간 약 2배 증가했고, 오염된 음식물 섭취로 감염되는 병원성대장균 감염 사례는 3배 넘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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