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266
인벤
넥슨이 '테일즈위버 키우기' 상표권을 출원한 것이 확인됐다.
지난 7일, 키프리스(KIPRIS) 지식재산정보 검색 서비스에 넥슨 측이 '테일즈위버 키우기'와 '테일즈키우기' 상표권을 등록한 것이 확인됐다. 테일즈위버는 2003년부터 넥슨이 서비스 중인 룬의 아이들을 원작으로 개발된 MMORPG이다. 이번 상표권 등록을 통해 테일즈위버를 활용한 키우기 게임이 나올 가능성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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