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6056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전 석패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여정을 마감한 일본 축구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선임 가능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본 현지에선 모리야스 하지메 (58) 유임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12년 전 독일을 월드컵 정상으로 이끈 요아힘 뢰브 (66) 전 독일 대표팀 감독이 차기 후보로 거론된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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