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9462
문화일보
일본 나라현 나라시 소재 나라공원. AP 뉴시스
1908년 지어진 일본의 옛 교도소가 최고 수백만원대 객실을 갖춘 고급 호텔로 다시 문을 연다. 감옥과 폐교, 옛 저택까지 관광 상품으로 되살리는 이른바 ‘문화재 호텔’ 실험이 일본 전역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지방자치단체가 감당하기 어려워진 문화재 유지 비용을 민간 기업에 맡겨 보존과 수익 창출을 동시에 노리는 방식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