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065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가뜩이나 부진한 출발로 좋지 못한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분위기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의 누나 카티아 아베이루가 기름을 끼얹고 있다. 호날두가 동료들에게서 마치 따돌림을 당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며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