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4211
KBS
[앵커]
오늘 영장 심사를 받은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이, 검찰의 추가 수사를 방해한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KBS 취재 결과, 장윤기 아버지가 사람 모양 인형을 폐기한 게 알려졌는데도, 수사팀장은 검찰에 증거를 보내지 못하게 막고, 심지어 일부 삭제한 거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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