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0/0000137856
여성신문
국조실 조사서 ‘직장 괴롭힘’ 확인
15개월간 24차례 회식…술 강권
상사 옆자리·‘오빠’ 호칭 강요도
‘감찰 요구’ 유족에 2차 가해까지
“성차별·성희롱이자 권력 남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