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2192
MK스포츠
“다치지 말고 즐겼으면 좋겠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호령했던 류현진 ( 한화 이글스 )이 고우석 (미네소타 트윈스)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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