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828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리오넬 메시가 이집트전 종료 직후 눈물을 흘린 배경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아르헨티나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 16강전에서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메시는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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