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5859
프레시안
<시사인>이 6.3지방선거 후 유권자 인식 조사를 통해 방송인 김어준 씨에 대한 영향력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9%가 부정적인 평가를 내린 것으로 22일 나타났다. 김어준 씨는 지난 지방선거 이전부터 그의 영향력을 두고 민주당 지지층 사이에서 논란이 크게 일었던 바 있다.
<시사인>이 전국 성인 유권자 2000명을 대상으로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웹조사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79%가 김어준 씨에 대한 인식에서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매우 부정적'이라는 평가는 69%, '약간 부정적'이라는 평가는 10%였다. '긍정적 평가'는 전체 응답자의 9%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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