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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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시즌 전 삼성이 단행한 총액 26억 원의 FA 투자. 신의 한 수였다.
젊은 주축 파이어볼러들의 연쇄 이탈에도 삼성 라이온즈 불펜은 흔들림이 없다. 베테랑 'FA 잔류 듀오' 김태훈 (34)과 이승현 (35)이 든든하게 버텨주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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