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550
서울경제
최근 코스피가 급락하면서 두 달 전 “반도체 쏠림이 정점 신호가 될 수 있다”고 예견한 증권사 보고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다만 해당 보고서를 쓴 애널리스트는 현재 코스피가 저점 수준이라며 반등 가능성을 열어뒀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재만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은 지난 5월 18일 ‘코스피, 이제 10,000p 시대로’ 보고서에서 “이익 증가를 기반으로 한 지금의 강세장 종료의 시그널은 2026~2027년 순이익 추정치가 삼성전자보다 작은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는 경우”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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