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2890
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복싱 전설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54·미국)와 매니 파퀴아오(47·필리핀)의 맞대결이 무산될 위기다. 당초 두 선수의 리매치는 오는 9월 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공식 확정 발표가 미뤄지는 모양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