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2246
연합뉴스
'참교육' 교권보호국 관련 언급…"응징 대립 아닌 존중과 신뢰·협력을 통해 변화"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에 선생님 위축되지 않게 제도개선 논의"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2일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참교육'의 '교권보호국'과 관련해 교육 문제를 응징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