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628
조선일보
서울고검TF 출신 2명 파견
검찰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와 검찰권 남용 사례를 조사하겠다며 법무부가 출범시킨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에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가 제기한 ‘연어 술파티’ 의혹을 감찰했던 검사들이 합류한 것으로 28일 알려졌다. 법조계에선 “이미 한 차례 조사해 ‘술파티가 있었다’고 결론낸 검사들을 다시 조사단에 투입하는 건 결론을 정해 놓고 조사하겠다는 뜻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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