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218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스톨레 솔바켄 노르웨이 감독이 코트디부아르의 강한 피지컬과 최근 상승세를 경계했다.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은 1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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