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3152
연합뉴스TV
'배재고 근조화환 사태'를 비판했던 가수 하림이 자신에게 쏟아진 각종 비난에 '코미디'라고 되받았습니다.
하림은 8일 SNS 게시글을 올려 "누군가는 나에게 '일베'라 하고, 동시에 '좌파'라 손가락질한다"면서 "나는 그들 사이에서 5·18 유족이자 좌파였다가 동시에 일베가 됐다. 코미디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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