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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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일본 축구 레전드인 혼다 게이스케가 후배들의 월드컵 선전에도 마냥 기뻐하진 않았다.
'죽음의 조' 통과가 거의 굳어졌지만 토너먼트 대진표가 험난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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