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6947
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혜민 기자] 최근 중국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경비행기가 충돌해 사상자가 발생했지만 중국 당국이 사고 원인과 경위를 공개하지 않은 채 관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까지 대거 삭제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30일(현지시간) BBC와 AP통신 등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난 6월 26일 오후 5시55분 베이징 차오양구 동3환 인근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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