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8966
점프볼
[점프볼=최창환 기자] 클리블랜드 우승 10주년 행사에 불참한 카이리 어빙 (댈러스)에 대한 오해가 풀렸다. 서운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던 J.R 스미스 역시 응원의 한마디를 남겼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가 2016 파이널에서 달성한 창단 첫 파이널 우승은 여러모로 드라마틱했다. ‘디시전 쇼’를 통해 떠들썩하게 떠났던 르브론 제임스 가 돌아와 안긴 우승이었던 데다 당시 파이널 상대였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는 정규리그 역대 최다인 73승을 거둔 팀이었다. 또한 플레이오프 통틀어 1승 3패 열세를 뒤집은 최초의 시리즈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