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141
중앙일보
에어컨을 기후위기의 주범으로 보고 반(反)에어컨 정서를 고수해 온 유럽이 기록적 폭염 앞에서 에어컨을 다시 보기 시작했다. 프랑스에서 냉방 시설 확충이 대선판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고, 영국에서도 에어컨 규제를 완화하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르펜 “병원·학교부터 냉방”…프랑스 대선판 쟁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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