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3919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가 역대급 강세장을 기록한 가운데,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치고 가장 뜨겁게 불타오른 종목은 부품주인 삼성전기였다. 인공지능(AI) 서버 확산에 따른 핵심 부품 수요 폭발이 주가를 6개월 만에 7배 넘게 끌어올렸다.
5일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코스피 지수는 연초 4214.17에서 8088.34로 91.9% 급등했다. 지난달 19일에는 장중 9385.59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