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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튀니지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가장 초라한 성적표를 받은 팀이다.
튀니지는 스웨덴전 1-5 패배, 일본전 0-4 패배에 이어 26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F조 최종전에서 네덜란드에 1-3으로 패해 승점 없이 2득점 12실점으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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